담임목사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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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성도님의 가정이 하나님 사랑 안에 평안하길 기도합니다.

2026년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교회와 성도님들의 가정 위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기며, 새해에도 동일한 은혜와 축복이 여러분의 삶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 여러 어려움과 아픔을 지나오며, 하나님 안에서 회복과 성장을 경험해 왔습니다. 이제 2026년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앞에 다시 서서, 마음의 상처와 미움, 분노를 내려놓고 용서와 사랑으로 새 출발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 우리 군산남부교회는 표어인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사 55:7, 엡 4:31-32) 를 붙들고 나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죄인 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돌이키게 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를 향해 용서하며 선한 말과 따뜻한 마음으로 세워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관계를 치유하시고, 가정과 교회 안에 참된 사랑의 회복을 이루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군산남부교회
서상옥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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